거울 앞에서 입을 다물어 보고, 아래 앞니가 어디까지 보이는지 한참 들여다보게 되는 날이 있습니다. 아래 앞니가 위 앞니에 거의 가려지기도 하고, 한쪽 송곳니만 유난히 앞으로 밀려 나와 있기도 합니다. 최근에 없던 변화가 생겨서 들여다보게 된 경우라면 이름을 맞추는 일보다 그 변화가 어디서 왔는지가 먼저입니다. 그런 변화가 아니라면 부정교합 종류의 이름부터 맞춰 보기보다, 그 형태가 치아에서 온 것인지 턱뼈에서 온 것인지를 먼저 가리는 편이 빠릅니다.

유형 이름은 결과입니다 — 실제로 갈리는 기준은 세 가지
부정교합의 종류는 ① 치아가 한 줄로 늘어선 배열 ② 위아래 턱의 앞뒤 관계 ③ 위아래 앞니가 세로로 겹치는 정도, 이 세 축의 조합으로 이름이 붙습니다. 흔히 듣는 1급·2급·3급(앵글 분류)은 이 가운데 두 번째 축, 위아래 어금니가 맞물리는 앞뒤 관계만을 기준으로 나눈 분류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부정교합을 치아의 배열이 가지런하지 않거나 위아래 맞물림이 정상 위치를 벗어나 심미적·기능적으로 문제가 되는 교합 관계로 정의합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말은 기능적으로 문제가 되는 쪽입니다. 배열이 조금 어긋나 있어도 씹기·발음·잇몸 관리에서 걸리는 것이 없으면 이름을 붙여 놓고 지켜보기만 하는 경우가 있고, 겉으로 크게 티가 나지 않아도 앞니 한 곳이 계속 닳고 있으면 계획이 달라집니다.
1급은 어금니의 앞뒤 관계는 정상 범위인데 치열 안에서 겹침이나 틈이 문제가 되는 경우, 2급은 위턱 치열이 아래턱보다 앞쪽에 놓인 관계, 3급은 아래턱 치열이 더 앞으로 나온 관계입니다. 앞니만 보고 급수를 정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어금니의 맞물림이고, 앞니는 그 관계가 겉으로 드러난 부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몇 개 항목에 해당하면 어떤 유형이라는 식의 자가 판정표를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돌출입처럼 보여도 앞니가 앞으로 기울어 그렇게 보이는 경우와 위턱뼈의 위치에서 온 경우가 섞여 있고, 이 둘은 확인해야 할 것부터 다릅니다. 아래 표는 스스로 유형을 확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단에서 오가는 말이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아 두는 용도입니다.
| 흔히 부르는 이름 | 입 안에서 드러나는 모습 | 기능·위생에서 먼저 걸리는 지점 |
|---|---|---|
| 덧니(총생) | 치아가 설 자리를 못 잡고 겹쳐 나온 상태 | 겹친 면에 치태가 남아 충치와 잇몸 염증으로 이어지기 쉽다 |
| 앞니 벌어짐(치간이개) | 앞니 사이에 틈이 보이는 상태 | 바람이 새는 발음이 생기고 틈에 음식이 끼어 남는다 |
| 돌출입 | 입술이 밀려 나와 편히 다물기 어려운 상태 | 입이 벌어져 마르고, 넘어질 때 앞니가 먼저 부딪친다 |
| 주걱턱(반대교합) | 아래 앞니가 위 앞니보다 앞에 놓인 상태 | 앞니로 끊는 동작이 어긋나고 특정 지점만 닳는다 |
| 과개교합 | 위 앞니가 아래 앞니를 세로로 깊게 덮은 상태 | 아래 앞니 끝이 잇몸이나 입천장에 닿아 눌린다 |
| 개방교합 | 어금니는 닿는데 앞니가 서로 닿지 않는 상태 | 앞니로 끊지 못해 어금니 쪽에 씹는 힘이 몰린다 |
덧니와 앞니 벌어짐 — 자리가 부족할 때와 남을 때
덧니와 앞니 벌어짐은 정반대로 보이는데, 갈라져 나온 축은 같습니다. 턱 크기에 비해 치아가 크면 가지런히 설 자리가 부족해 치아가 이리저리 뒤틀리며 겹쳐 나오고, 반대로 공간은 충분한데 치아가 상대적으로 작으면 사이에 틈이 남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부정교합에 유전적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적으면서, 원인 목록의 첫 항목으로 치아 크기와 턱 크기의 부조화를 듭니다. 부모나 형제와 치열 모양이 닮아 보인다면 그 부조화를 함께 물려받은 쪽일 수 있습니다.
겹친 치열에서 먼저 문제가 되는 곳은 보이는 앞면이 아니라 치아와 치아가 겹쳐 들어간 안쪽 면입니다. 칫솔모는 표면을 지나가지만 겹친 안쪽까지는 닿지 않아 그 자리에만 치태가 남습니다. 치실이 늘 같은 자리에서 걸려 끊기거나, 스케일링을 받은 뒤 유난히 한 곳만 며칠 시린 식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그렇게 남은 치태는 그 자리에서 굳으며 치아 우식증이나 잇몸 염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겹침이 심한 아래 앞니 안쪽은 잇몸 쪽 변화가 먼저 나타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 자리만 잇몸선이 물러나 치아가 길어 보이기 시작했다면 배열 문제와 함께 잇몸 퇴축 쪽도 같이 봅니다.
앞니가 벌어지는 이유는 자리 여유 하나가 아닙니다. 혀를 앞니 사이로 밀어 넣는 습관이 지속되면 그 힘만으로도 치아 위치가 달라지고, 성인이 되어 없던 틈이 새로 생긴 경우는 뒤에 따로 적은 갈래에 해당합니다. 아이의 경우에는 틈 자체보다 젖니가 충치 등으로 일찍 빠진 뒤 그 자리가 유지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자리가 유지되지 않으면 다음에 나올 치아가 설 공간이 부족해지기 때문입니다. 시기별로 무엇을 보는지는 소아 교정 시기 판단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돌출입과 주걱턱 — 치아가 나온 것인지, 턱이 나온 것인지
돌출입과 주걱턱은 하나의 이름 안에 서로 다른 두 상태가 섞여 있습니다. 앞니가 앞으로 기울어 입술이 밀려 나온 경우와 위아래 턱뼈의 성장 차이에서 비롯된 경우는 확인 순서부터 갈립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위턱 앞니가 어떤 외력에 앞으로 쏠리는 힘을 받을 때 상악 돌출이 나타난다고 설명하고, 손가락 빨기나 장기간의 인공 젖꼭지 사용을 예로 듭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아래턱이 원인일 때도 같은 모습으로 보입니다. 주걱턱과 무턱은 위아래 턱의 크기·형태가 조화를 이루지 못한 골격성 부정교합으로 따로 묶입니다.
그래서 진단에서 보는 것은 얼굴선이 아니라 다무는 기능 쪽입니다. 입술을 편히 다물 수 있는지, 다문 상태를 유지하려면 힘이 드는지, 앞니 끝이 아랫입술 어디에 닿는지를 확인합니다. 주걱턱 쪽은 앞니로 음식을 끊는 동작이 어긋나 특정 지점만 반복해서 부딪히고, 시읏·지읒 계열 발음이 새는 느낌으로 먼저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장이 남아 있는 아이라면 턱뼈가 자라는 방향과 함께 볼 수 있는 시기가 있어 확인 시점이 이릅니다. 성장이 끝난 뒤에는 치아를 옮겨 다룰 수 있는 범위와, 턱뼈 형태 자체를 함께 판단해야 하는 범위로 나뉩니다. 같은 자료는 치아에 힘을 가해 이동시키는 것만으로 치료가 곤란한 골격성 부정교합이라면 악교정 수술과 치열 교정을 함께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갈래는 별도의 판단이 필요한 영역이라, 진단에서는 그 범위에 해당하는지부터 가려 둡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어느 갈래인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지므로 결과를 미리 단정하지 않습니다.
과개교합과 개방교합 — 아랫니가 안 보일 때, 앞니가 안 닿을 때
과개교합은 위 앞니가 아래 앞니를 세로로 지나치게 깊게 덮은 상태, 개방교합은 어금니는 맞물리는데 앞니 사이가 떠서 닿지 않는 상태입니다. 두 유형은 앞니로 무언가를 끊는 동작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과개교합에서는 김밥이나 사과를 앞니로 자를 때 아래 앞니가 위 앞니 뒤에 걸려 턱을 옆으로 비껴 물게 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위턱 치아가 아래턱 치아를 정상 이상으로 덮는 경우를 과개교합으로 설명하고, 심하면 아래 앞니가 입천장에 닿을 수도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아래 앞니 끝이 위 앞니 안쪽 잇몸을 반복해 누르면 그 자리부터 눌린 흔적이 남고, 앞니 끝이 평평하게 닳는 변화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개방교합은 어금니 쪽 맞물림은 정상인데 앞니만 서로 만나지 않는 형태가 많습니다. 국수를 앞니로 끊지 못해 손으로 자르거나 어금니 쪽으로 밀어 넣어 씹고, 사과를 베어 물 때 앞니가 아니라 옆쪽 치아를 쓰게 됩니다. 혀를 내미는 습관이나 손가락 빨기가 잇몸뼈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면서 치아 위치를 바꾸어 놓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두 유형의 공통점은 씹는 힘이 고르게 나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상 치열에서 많이 벗어난 치아는 밖에서 충격이 가해질 때 깨질 가능성이 더 크고, 맞물림이 어긋나 음식을 충분히 씹기 어려워지면 위장으로 부담이 옮겨 가기도 합니다. 어느 치아 하나만 유난히 빨리 닳고 있다면, 저희는 유형 이름을 정하기 전에 그 힘이 어디로 몰리는지를 먼저 봅니다.

유형을 나누기 전에 먼저 확인하는 변화
원래 없던 변화가 최근에 생겼다면 유형을 나누는 일보다 그 변화의 원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성인이 되어 앞니 사이가 새로 벌어진 경우, 입을 벌리고 다물 때 턱이 걸리는 경우, 얼굴을 부딪친 뒤 맞물림이 달라진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몇 달 사이 앞니 틈이 새로 생기고 잇몸에서 피가 난다면 — 배열 문제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치아를 잡아 주던 잇몸뼈가 무너지면서 치아가 밀려난 상태일 수 있어, 이때는 교정 계획보다 잇몸 상태를 먼저 정리합니다. 특정 치아가 함께 흔들린다면 치아 흔들림의 판단 기준 쪽이 먼저입니다.
-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턱이 걸리고 잠기는 느낌이 반복된다면 — 어긋난 맞물림은 씹을 때 턱관절과 주변 근육에 긴장을 남기고, 그 끝에 턱관절 장애가 따라오기도 합니다. 걸림과 잠김이 이어지는 동안에는 저희도 맞물림을 옮기는 계획보다 턱관절 상태를 먼저 봅니다.
- 얼굴이나 턱을 부딪친 뒤 이가 맞는 자리가 달라졌다면 — 교정 상담보다 턱뼈 손상 여부가 먼저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도 외상에 의한 턱뼈 손상을 부정교합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듭니다. 입이 끝까지 벌어지지 않거나 턱을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하고, 아랫입술이나 턱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하고, 잇몸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치아가 부러져 빠졌다면 치과 외래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응급실 또는 119로 가셔야 합니다. 그런 신호 없이 물리는 느낌만 어색한 정도라면, 그날 안에 치아와 맞물림을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아이가 늘 입을 벌리고 자고 코가 막혀 있다면 — 같은 자료는 입으로 숨 쉬는 습관을 부정교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요인으로 들고, 구호흡을 유발하는 이비인후과 질환이 있으면 원인을 찾아 치료하도록 안내합니다. 치열만 보고 시작하지 않고 코 쪽 원인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아래 앞니가 위 앞니보다 앞에 있는 아이라면 — 반대교합은 턱뼈가 자라는 방향과 맞물려 진행되므로 확인 시점을 미루지 않습니다.
정밀진단에서 정해지는 것 — 이름 다음에 갈리는 네 가지
교정 진단은 눈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구강 검사와 문진으로 치아·잇몸 상태와 맞물림, 위아래 턱의 위치 관계를 확인한 뒤 파노라마 사진과 얼굴 정면·측면 사진, 성장 단계를 확인하는 손목 사진, 치아 모형을 함께 놓고 판단한다고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교정 진단이 이 순서를 따르는 이유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만으로는 어금니의 앞뒤 관계와 남은 성장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정밀진단에서 먼저 가리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치아만의 문제인지 턱뼈까지 포함되는지, 성장이 남아 있는지, 치아를 옮길 자리를 어떻게 마련할지, 그리고 잇몸 상태가 먼저 정리돼야 하는지입니다. 유형 이름이 같아도 이 네 가지가 다르면 계획은 달라집니다. 성북구 교정치과를 알아보는 중이라면 장치 이름을 비교하기 전에 이 네 가지가 정리됐는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장치의 종류와 관리 차이는 치아교정 종류 비교에 따로 정리해 두었고, 사람마다 걸리는 시간이 갈리는 이유는 치아교정 기간 쪽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름을 먼저 확정하려 애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진단 자료가 모이면 이름은 자동으로 정해지고, 정작 상담에서 오래 이야기하게 되는 것은 그 뒤의 네 가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부정교합을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나요?
겉모습보다 위생과 씹는 힘에서 먼저 문제가 됩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부정교합의 경과·합병증으로 치아 우식증과 잇몸 질환, 치아가 깨지는 외상, 만성 소화 장애, 발음 장애, 턱관절 장애를 듭니다. 다만 어긋남이 있다고 모두 지금 치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그 어긋남이 실제로 관리와 기능을 방해하고 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Q2. 3급 부정교합은 주걱턱과 같은 말인가요?
정확히 같은 말은 아닙니다. 3급은 위아래 어금니의 앞뒤 관계에서 아래턱 치열이 더 앞에 놓인 관계를 가리키는 분류이고, 주걱턱은 그 관계가 겉으로 드러난 모습을 부르는 말에 가깝습니다. 아랫니가 윗니보다 앞에 있어도 치아 기울기에서 온 경우와 턱뼈에서 온 경우가 있어, 같은 3급이라도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Q3. 거울로 제 부정교합 유형을 알 수 있나요?
배열이 겹쳤는지 틈이 있는지 정도는 보이지만, 유형을 확정하는 기준인 어금니의 앞뒤 관계와 남은 성장은 거울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거울 앞에서 챙겨 두면 도움이 되는 것은 이름이 아니라 동작입니다. 앞니로 무엇을 끊기 어려운지, 어느 자리에서 치실이 늘 걸리는지를 적어 오시면 문진이 훨씬 빠릅니다.
Q4. 부정교합이 있으면 사랑니를 빼야 하나요?
사랑니가 있다는 것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교정 계획에서 사랑니를 함께 보는 이유는 그 치아가 뒤쪽 어금니를 밀거나 치아를 옮길 자리에 걸리는지 때문이고, 사진에서 사랑니의 위치와 방향을 확인한 뒤에 답이 나옵니다. 유형 이름이 아니라 그 위치에 따라 갈리는 판단입니다.
Q5. 유형을 알면 교정 방법도 정해지나요?
유형은 출발점이고, 방법은 그 뒤의 네 가지에서 정해집니다. 치아만의 문제인지 턱뼈까지인지, 성장이 남았는지, 옮길 자리를 어떻게 마련할지, 잇몸이 먼저인지입니다. 장치 종류는 이 판단이 끝난 다음에 고르는 것이라 유형 이름만으로 미리 정해 두지 않습니다.
Q6. 겉으로 크게 티가 나지 않는데 교정을 생각해도 될까요?
티가 나는 정도와 관리가 어려운 정도는 따로 봅니다. 겉으로 반듯해 보여도 겹친 면에 치태가 계속 남거나 앞니 한 곳만 닳고 있으면 그 부분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반대로 이름이 붙는 어긋남이 있어도 씹기·발음·잇몸 관리에서 걸리는 것이 없다면, 정기적으로 확인하며 지켜보는 선택도 함께 놓고 이야기합니다. 다만 지켜보기로 정할 때는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다시 볼 지점을 함께 정합니다. 그 자리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기 시작했는지, 앞니 끝이 더 닳았는지, 틈이나 겹침이 넓어졌는지 — 이 가운데 하나가 달라져 있으면 지켜보기를 멈추고 계획을 다시 세웁니다.
거울로 이름을 정하는 대신, 어느 동작에서 걸리는지를 적어 두시면 확인할 순서가 훨씬 빨라집니다. 앞니로 사과를 베어 물 때, 국수를 끊을 때, 치실이 늘 걸리는 자리 — 이 세 가지만 메모해 오셔도 충분합니다.
성북구 길음동에서 그 메모를 함께 펼쳐 보고 싶으시면 02-6949-2323으로 지금 상태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이 글은 이상한나라앨리스치과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