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뼈이식, 꼭 해야 하나 — CT에서 갈리는 판단 기준

상담을 마치고 나오는 길, 손에 남은 종이를 다시 봅니다. 임플란트 개수 옆에 「뼈이식」이라는 수술이 하나 더 적혀 있습니다. 뼈이식이 붙는지 아닌지는 치과의 방침으로 갈리는 것이 아니라, 심을 자리에 남은 잇몸뼈의 폭과 높이를 실제로 재서 나오는 판단입니다.

임플란트 뼈이식은 모든 사람에게 붙는 절차가 아닙니다. 심을 자리의 잇몸뼈가 인공 치근을 사방에서 감쌀 만큼 남아 있으면 이식 없이 식립을 계획하고, 폭이나 높이가 그만큼 되지 않거나 위턱 어금니처럼 뼈 위쪽에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가까이 있으면 부족한 만큼을 채우는 이식을 함께 검토합니다. 임플란트는 턱뼈가 임플란트 본체를 충분히 감쌀 수 있는 상태에서 심는 치료이고(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그 폭과 높이가 남아 있는지는 겉으로 보이는 잇몸이 아니라 뼈를 직접 재는 3차원 영상 검사, 흔히 치과용 CT라고 부르는 촬영에서 갈립니다.

임플란트 뼈이식 판단 기준인 잇몸뼈 폭과 높이 개념도

잇몸뼈는 왜 부족해지나 — 치아를 잃은 기간과 치주염

잇몸뼈가 모자라는 경로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치아를 잃은 뒤 그 자리의 뼈가 줄어드는 변화이고, 다른 하나는 치아가 남아 있는 동안 치주염이 뼈를 깎아 낸 결과입니다. 두 경로는 모자라는 모양이 서로 달라서 채워야 하는 곳도 다릅니다.

치아를 뽑은 자리의 뼈가 줄어드는 것은 관리를 못해서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남는 잇몸뼈 능선을 치조제라고 부릅니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에 실린 치조제 보존술 연구는 발치 후의 뼈 감소를 「환자의 건강상태에 관계없이 치아를 발거 후 발생하는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적고, 선행 문헌을 인용해 발치 후 첫 6개월에 치조골(잇몸뼈) 높이의 40%, 폭의 60% 가량이 줄어든다고 정리합니다. 여기서 40%와 60%는 발치 후 첫 6개월이라는 시점에 붙는 값입니다. 같은 글은 줄어드는 양이 높이보다 폭에서 크고 아래턱보다 위턱에서 크다고 덧붙입니다. 그래서 오래 비워 둔 자리는 높이는 그럭저럭 남았는데 폭이 얇아진 모양으로 남는 경우가 흔합니다.

두 번째 경로는 치주염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주질환을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누고, 치주염으로 진행되면 잇몸뿐 아니라 잇몸 아래 치조골까지 파괴되면서 「주위 치조골의 밀도 및 높이가 변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이 상태까지 진행되면 원래 상태로 회복하기는 어렵다고 적습니다. 뼈이식 이야기가 잇몸 치료 이야기와 늘 같이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잇몸 상태를 먼저 정리해야 하는 순서는 잇몸이 안 좋아도 임플란트 되나요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그 글은 잇몸뼈가 이미 부족해진 뒤의 치료 순서를 다루고, 이 글은 그 부족이 이식을 붙일 만큼인지 가르는 기준을 다룹니다.

발치 후 폭 감소와 치주염에 의한 높이 감소를 비교한 개념도

평면 사진과 3차원 영상은 무엇이 다른가 — 뼈의 폭·높이·밀도

잇몸뼈를 볼 때 재는 값은 세 가지입니다. 임플란트가 들어갈 자리의 뼈 폭, 확보되는 뼈 높이, 그리고 그 뼈가 나사를 처음에 붙잡아 줄 만큼 단단한지입니다. 여기에 위치에 따른 여유가 더해지는데, 위턱 어금니는 상악동 아래로 남은 높이, 아래턱은 턱뼈 속을 지나는 신경까지의 거리가 그것입니다. 이 값들은 평면 사진 한 장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주질환 검사에서 치조골 수준을 파악하려고 구내 방사선 사진을 찍는다고 적으면서, 방사선 사진은 삼차원적인 물체를 이차원적으로 보여 주는 한계가 있어 사진만으로 치주질환을 진단할 수 없고 임상 검사를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잇몸뼈를 재는 일에도 같은 한계가 걸립니다.

평면 사진에서는 뼈의 높이는 비교적 읽히지만 폭은 앞뒤가 겹쳐 보여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앞에서 본 문헌이 줄어드는 양은 높이보다 폭에서 크다고 정리한 것과 겹쳐 놓으면, 정작 판단을 가르는 값이 평면 사진에서 가장 안 보이는 값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심을 자리를 단면으로 끊어 보는 치과용 CT를 함께 보게 됩니다. CT를 찍자는 말은 수술을 하나 늘리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이식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한 계측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도 임플란트 준비 단계에서 턱뼈 상태를 검사하고 적절한 임플란트를 고르기 위해 X선 촬영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계측 자료를 보는 상담에서 확인할 것은 화면의 모양이 아니라 숫자가 붙은 설명입니다. 어느 방향이 얼마나 모자라는지, 그 부족이 임플란트를 감싸는 데 문제가 되는 위치인지가 말로 나와야 판단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뼈이식 없이 심을 수 있는 경우는 어떻게 갈리나

이식 없이 심는 쪽으로 계획이 잡히는 것은 대개 세 조건이 함께 맞을 때입니다. 첫째, 심을 자리의 뼈 폭이 임플란트를 감싸고도 여유가 남을 만큼 있을 때. 둘째, 위턱이면 상악동 아래로, 아래턱이면 신경 위로 확보되는 높이가 계획한 임플란트 길이를 받아 줄 만큼 될 때. 셋째, 그 자리에 아직 가라앉지 않은 염증이 남아 있지 않을 때입니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의 같은 연구는 무치악 부위에 임플란트를 심으려면 「일정량의 치조제의 폭과 높이가 유지되어야」 하고, 흡수가 진행된 자리에서는 추가적인 골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정리합니다.

세 조건 가운데 하나가 어긋나면 선택은 셋으로 갈립니다. 모자란 양이 적으면 식립과 함께 그 자리를 채우는 계획이 되고, 많이 모자라면 채워 둔 뼈가 자리를 잡을 때까지 기다린 뒤 심는 계획이 됩니다. 남은 뼈의 방향이 계획한 위치와 어긋나면 심는 위치나 임플란트의 길이와 굵기를 바꾸는 쪽이 먼저 검토됩니다. 이 갈림은 뼈이식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느 순서로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상담부터 식립까지의 전체 순서는 임플란트 과정 단계별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기간을 미리 정해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임플란트와 턱뼈가 붙는 치유 기간을 아래턱은 최소 2~3개월, 위턱은 최소 4~6개월로 적고, 식립 부위의 뼈가 약하면 1~2개월이 더 걸리며 뼈 이식을 한 경우에는 보통 6~9개월의 치유 기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6~9개월은 뼈 이식을 한 경우에 붙는 값이고, 실제로 몇 개월이 될지는 이식한 양과 자리, 회복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족한 뼈에 그대로 심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부족한 상태로 심는 선택이 위험한 이유는 처음부터 안 되기 때문이 아니라, 처음에는 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임플란트 시술이 실패할 수 있는 요인으로 환자의 골질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씹을 때 지나치게 힘을 받도록 되어 있는 경우, 만성 치주염을 일으키는 것과 같은 세균의 감염, 그리고 나이·유전·전신 건강·담배 같은 요인을 함께 듭니다. 뼈가 얇은 자리는 이 가운데 앞의 두 가지를 처음부터 안고 출발합니다.

같은 자료는 임플란트 주위로 뼈가 흡수되는 일이 과도한 힘이 가해지거나 구강 위생이 유지되지 않을 때 생길 수 있다고 적고, 방사선 사진에서 잇몸뼈 흡수가 임플란트 치근의 3분의 1 정도 또는 뿌리 끝까지 진행된 경우와 임플란트의 움직임이 심한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뼈를 아끼려고 미룬 이식이 몇 해 뒤 다시 심는 일로 돌아오는 경로가 이것입니다. 같은 자료는 임플란트에서 성공을 미리 장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수술 전 치과의 신중한 계획과 환자 자신의 관리가 임플란트의 수명을 늘린다고 적습니다.

그러니 이식을 권유받았을 때 물어야 할 것은 꼭 해야 하느냐보다 하지 않으면 어떤 값을 포기하는가입니다. 포기하는 값이 임플란트의 길이인지, 심는 위치인지, 씹는 힘을 받는 방향인지가 나오면 그 선택은 비교할 수 있는 선택이 됩니다.

이식한 뒤 이런 신호는 미루지 마세요

수술 뒤의 부기와 통증은 정상 반응이지만, 정상 반응에는 방향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종창이 대략 수술 후 48시간 안에 최대에 이르고 그 뒤 점차 사라진다고 적으며, 그 이후에 종창이 악화될 경우 알려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48시간을 지나 부기가 더 커지는 방향이면 그날 안에 치과에 연락하세요.

통증도 같은 방식으로 봅니다. 같은 자료는 중등도의 통증이 수술 후 24~48시간에 있을 수 있고 약제로 조절된다고 적고, 처방된 약을 먹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이어진다면 내원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감염의 신호는 따로 적혀 있습니다. 열이 나거나 부종과 통증이 비정상적으로 심하거나, 소금 맛 같은 불쾌한 맛이 계속되거나, 고름이 잡히는 것이 그것입니다. 이 신호가 보이면 다음 방문까지 기다리지 않고 그날 알려서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부기가 수술한 자리를 넘어 턱 아래나 목으로 내려가거나, 침을 삼키기 어렵고 목소리가 달라지면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그날 안에 진료를 받으세요. 여기에 숨쉬기가 불편하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는 것이 더해지면, 시간과 상관없이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숨이 차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는 상태는 치과 외래 예약으로 미룰 상황이 아닙니다. 입술이나 혀, 볼의 감각이 둔해진 느낌이 남는 것도 확인 대상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수술 중의 자극이나 수술 후의 염증으로 신경 가지가 손상되면 감각 이상이 올 수 있고, 대개 시간이 지나며 회복되지만 아주 드물게 회복되지 않고 남기도 한다고 적습니다.

임플란트 뼈이식 후 부기 흐름과 내원 시점 도식

골다공증 약을 드시는 중이라면 — 수술 전에 확인해 둘 것

골다공증 약을 드시는 중이라면 임플란트 상담 전에 약 이름과 투여 방식(먹는 약인지 주사인지), 시작한 시기를 확인해서 가지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의료기기 안전성서한에서 의료기관과 의료진에게, 골질환(골다공증·골연화증)이나 골 대사 장애가 있으면 치과용 임플란트 시술 전에 이를 신중히 고려하고, 골다공증 등의 치료를 위해 비스포스포네이트계 의약품을 투여하고 있는 환자에게 턱뼈 괴사가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시술 전에 이를 고려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약을 바꾸거나 멈추는 판단은 그 약을 처방한 곳에서 하는 일이므로, 치과에는 처방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 오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골 상태에 영향을 주는 조건은 뼈이식이 필요한지를 판단할 때도 함께 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골다공증이나 전신 질환이 있는 경우 임플란트가 뼈에 유착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고 적고, 임플란트 준비 단계에서 치주염 치료 여부와 전신 질환 여부, 구강 내 병소 유무를 미리 검사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흡연자의 경우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창상 치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수술 전부터 금연하는 것이 좋다고 적습니다. 뼈를 채우는 수술은 채운 뼈가 자리를 잡아 줘야 끝나는 치료라서, 회복을 돕는 조건을 미리 정리해 두면 계획이 단순해집니다.

상담에서 물어볼 세 가지

뼈이식을 권유받은 자리에서 확인할 것은 세 가지로 좁혀집니다. 세 질문의 답이 계측한 값과 함께 나오면 그 계획은 따라갈 수 있는 계획입니다.

  • 제 자리는 폭이 모자란 것입니까, 높이가 모자란 것입니까 — 어느 쪽이냐에 따라 채우는 방식과 순서가 달라집니다.
  • 이식과 식립을 같은 날 하는 계획입니까, 채워 두고 기다린 뒤 심는 계획입니까 — 그렇게 나눈 이유는 무엇입니까.
  • 이식을 하지 않고 심는 선택지가 있습니까 — 있다면 그 선택은 무엇을 포기하는 것입니까.

성북임플란트치과를 알아보고 계신다면, 이 세 가지에 계측한 값으로 답을 들을 수 있는지가 상담을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임플란트 뼈이식은 반드시 붙는 절차도, 피하면 이득인 절차도 아닙니다. 심을 자리에 폭과 높이가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갈리는 판단이고, 그 판단은 계측한 값을 함께 보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유를 받으셨다면 왜 필요한가 대신 무엇이 얼마나 모자란가부터 물어보세요.

빠진 자리를 오래 비워 두셨거나 잇몸 치료를 받은 적이 있어 잇몸뼈부터 확인하고 싶다면, 저희 이상한나라앨리스치과의원 임플란트 진료에서 정밀 진단으로 잇몸뼈 상태를 파악하고 보건복지부 인증 전문의 3인 협진으로 맞춤 계획을 세웁니다. 다른 곳에서 촬영한 자료가 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 저희가 그 자료부터 함께 봅니다. 임플란트 진료안내 · 02-6949-2323

자주 묻는 질문

Q1. 임플란트 뼈이식은 꼭 해야 하나요?

필수 절차는 아니고, 심을 자리에 남은 뼈의 폭과 높이가 임플란트를 감쌀 만큼 되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남은 양이 충분하면 이식 없이 계획하고, 모자라면 모자란 방향과 양에 맞춰 채우는 순서를 정합니다.

Q2. 뼈이식을 하면 치료 기간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임플란트와 턱뼈가 붙는 치유 기간을 아래턱 최소 2~3개월, 위턱 최소 4~6개월로 적고, 뼈 이식을 한 경우에는 보통 6~9개월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식한 양과 자리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받은 계획의 다음 확인 시점을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Q3. 잇몸뼈는 저절로 다시 자라나요?

이미 녹아내린 잇몸뼈가 스스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치주질환이 진행되어 치조골이 많이 녹아내리면 다시 재생되지 않으며 그 부위에 깊은 치주낭이 형성된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남은 뼈를 지키는 관리와 필요한 자리를 채우는 치료가 서로 다른 일로 나뉩니다.

Q4. 뼈이식이 잘 안 되면 어떤 신호가 나타나나요?

수술 부위의 통증과 부기가 48시간을 지나서도 줄지 않고 더 커지는 방향, 열이 나거나 고름이 잡히는 것, 처방약을 먹어도 통증이 이어지는 것이 확인이 필요한 신호입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이런 감염 증상과 지속되는 통증·부종을 알려야 할 상황으로 적고 있습니다. 시간이 더 지난 뒤 임플란트가 흔들리는 느낌이 생기는 것도 그날 진료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별 진단과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고·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치아 임플란트 — 준비 단계의 검사와 전신질환·흡연, 골 유착 치유 기간(아래턱·위턱·뼈 이식), 수술 후 부기·통증·감염 신호, 실패 요인과 제거 기준.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주염에서 치조골의 밀도와 높이가 변하는 과정, 치주질환 검사에서 치조골 수준을 보는 구내 방사선 사진과 그 이차원 한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소재, 잇몸 건강,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 많이 녹아내린 치조골이 다시 재생되지 않는다는 설명.
  • 김종원·전하룡·홍종락(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치조제 보존술에 관한 연구,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 2006;32:430-435 — 발치 후 치조제 흡수가 자연적 현상이라는 서술, 첫 6개월의 높이·폭 감소 비율, 폭이 더 크게 줄고 위턱이 더 크게 줄어드는 양상, 식립에 필요한 폭·높이 조건(서론·고찰 확인).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안전성서한 「치과용임플란트」 안전성 정보 홍보(2015-01-20) — 골질환·골 대사 장애 및 비스포스포네이트계 의약품 관련 시술 전 고려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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